MAGAZINE

자이언트 5세대 디파이 라인업 출시!

관리자
2023-09-15
조회수 426

856b865070260.png


DEFY LIMITS

THE ALL-NEW DEFY RANGE



5세대 디파이 라인업은 라이더가

선호하는 모든 것을 갖추었습니다.

가벼운 무게의 효율성과 부드러운 컴플라이언스라는

뛰어난 조합이 한 단계 더 진화했습니다.

더 가볍고, 더 부드러우며, 더 효율적입니다.

디파이는 하루 종일 즐기는 스포츠, 야심찬 그란 폰도,

그리고 도전적인 도로 위에서 즐기는

에픽 솔로 라이딩을 위한 완벽한 파트너입니다.


5d2f92201cc74.png

새로운 스펙과 기술들은 디파이의 반응성을 높이고, 더 조화로운 느낌을 제공합니다. 새롭게 업데이트된 카본 복합소재 프레임셋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Defy는 다음과 같이 Defy Advanced SL, Defy Advanced Pro, Defy Advanced 세 개의 모델로 출시됩니다.

각 시리즈는 이전 세대보다 상당히 가벼워지고, 효율은 더 높아졌습니다. 또한 혁신적인 엔지니어링 및 통합된 컴포넌트를 통해 페달링 강성이 향상되었으며 승차감은 더욱 부드러워졌습니다.

cbbc4d726d5e6.png

Defy에서 볼 수 있는 중요한 특징은 너무 복잡하지 않으면서 퍼포먼스를 높이기 위한 GIANT의 노력입니다. 수년간 시장에서 얻은 피드백과 Paris Roubaix와 같은 이벤트에서 Defy 자전거를 타고 레이스를 치른 최고의 프로 선수들로부터 받은 의견을 바탕으로, 개발팀은 엔듀런스 로드 바이크에 사용되는 샥 업소버, 부싱, 그리고 기타 부품들을 사용하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러한 기술들은 특정한 퍼포먼스 기능들을 달성할 수는 있지만, 추가적인 비용이 발생하곤 합니다. 무게, 내구성, 그리고 유지/관리의 용이성 – 이것들은 실제 라이더들에게 중요한 요소입니다. 그러한 이유로 차세대 Defy는 이 자전거가 수년간 확립하고 증명해온 혁신들을 바탕으로 새롭게 설계되었습니다. 여기에는 무게는 추가하지 않으면서 도로 위를 부드럽게 달려가는 컴플라이언스를 더하는 새로운 D-fuse 싯포스트, 앞선 싯포스트와 동일한 디자인 원칙과 이점을 적용하는 자전거 프론트 엔드의 새로운 Contact SLR/SL D-Fuse 핸들바가 있습니다.

fe82b010881a2.png

또한 디테일한 요소에도 주목하였습니다. 바로 GIANT 자체 공장에서 수작업으로 제작된 카본 원사 레이업(카본 시트)입니다. 디테일한 레이업 공정에서는 특정 무게와 강성 매개 변수를 충족하기 위해 최대 132개의 복잡한 형상의 조각들을 사용합니다. 이는 엔듀런스 로드 퍼포먼스를 위해 설계되고 통합된 컴포넌트와 터치 포인트에 사용됩니다.


컴플라이언스는 편안한 승차감에만 관련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는 퍼포먼스와 속도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더 부드러운 자전거일수록 더 빨라지며, 특히 완벽하지 않은 도로에서 더 그렇습니다. 안장 위에서 긴 시간을 보내는 것을 즐기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도로 위에 발생한 균열, 요철, 지속적인 진동 등의 영향이 시간이 지날수록 누적되어 피로감을 유발한다는 것을 알고 있을 것입니다. Defy는 이러한 영향을 최소화하도록 설계되어 라이더들이 더 오랜 시간 산뜻한 라이딩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합니다.

3fb2c68dbf8c7.png

구불구불한 내리막길에서 험한 포장 도로와 거친 시골 도로까지, Defy의 엔듀런스 로드 지오메트리와 통합형 컴포넌트는 모든 상황에서 정확한 컨트롤을 제공하며 자신감을 가지고 질주합니다.

대구경 테이퍼드 스티어러 튜브는 업프론트의 강성을 높여 날카로운 스티어링과 뛰어난 코너링 퍼포먼스를 제공합니다. Defy 시리즈의 콕핏에는 모델에 따라 Contact SLR D-Fuse 혹은 Contact SL D-Fuse 카본 복합소재 핸들바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이는 도로를 매끄럽게 만드는 컴플라이언스 외에도 독특한 인체공학적인 디자인과 짧은 리치를 갖추었습니다. 8도의 플레어를 갖춘 드랍은 산악 코스를 따라 달려 내려가거나 평지에서 강한 측풍에 맞서 달릴 때 안정적인 핸들링을 제공합니다.


2024년 디파이 알아보기

0 0